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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타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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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123대가 끝나고...

앞으로 124대의 주간타임반을 이끌어 나갈 섭외 박은미입니다~



처음으로 쓰는 주간타임반이네요~이제까지 주간타임반을 봐왔지만 이제 써야한다니..

선배님들도 많이 보신다는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열심히 해야죠~~


124대의 첫 주간타임반 시작은 섭외로 시작하려합니다!!

타임반은 많은 장점이 있는데요,

영어실력 향상, 시사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뒤풀이의 매력도 상당하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들도 타임반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원이 되면 힘들기는 해도 더 많이 타임반의 장점을 누릴 수 있죠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타임반의 가장 큰 메리트는 선배님들과의 친목도모 아닐까요?

역사가 깊은 동아리인 만큼 다양한 학교, 과, 직종의 선배님들이 있습니다

섭외를 통해서 타임반에 관한 조언을 얻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죠





그래서 이번 124대는 방학을 활용해 선배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주간타임반 시작합니다!!



1. 첫번째 섭외( 8월 9일 / 엘블라또 광화문점 )

첫번째 만남은 류현아 선배님과의 섭외였습니다. 

류현아 선배님은 예전에 선배칼럼 때 처음 뵀는데

매우 타임반에 대한 애정이 깊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타임반에 대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제가 미리 점찍어둔 (??)선배님입니당 (명함까지 얻었습니다ㅋㅋ)

광화문 스페인요리 전문점이네요~~

1차.jpg 
1차 2.jpg 
1차 3.jpg
1차 4.jpg
 1차 5.jpg
 
광화문에 있는 엘블라또 음식점입니다
 
엘블라또.jpg
엘블라또1.jpg  
이곳에서는 저희 임원 3명이랑 선배님들 다섯 분(조모라 선배님, 권진웅 선배님, 류현아 선배님, 송창환 선배님, 이희진 선배님)이 오셨습니다~~ 

예전에 선배칼럼 때 뵀던 분도 계셨습니다.



음식먹느라 바빴지만 선배님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했지만 다들 인싸력이 장난 아니어서

 금방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은 카페로 갔습니다~ ~

같은 건물에 있는 카페였고 1차와는 다르게 테이블을 앉았습니다.



<< 첫번째 섭외에서는 많이 떨렸습니다. 그래도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타임반을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같이 편하게 식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한 140대??에서 연락오면 저도 이렇게 맛있는거 사주고 
  할 이야기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


2. 두번째 섭외(8월 17일/ 강남 어글리스토브 )   

두번째 만남은 홍석운 선배님(113대 회장님), 윤수영 선배님, 김민규 선배님, 임수향 선배님 과의 섭외였습니다

여기는 정말 사람들이 많아서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 입니다
2차 1.jpg
2차 2.jpg  
2차 3.jpg


이 곳에서 만난 선배님들도 역시 타임반에 대한 애정이 만땅입니당♡♡

많은 선배님들이 타임반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특히 홍석운 선배님한테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 때의 타임반의 모습을 들으면서 저희 임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이번 만남에서는 타임반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오갔습니다

첫번째 섭외에서도 느낀점이지만  

타임반이 정말 대단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124대에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카페를 갔습니다.

가는 길에 선배님들 전화번호도 따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들 스스럼없이 먼저 말걸어주시고 언제든지 전화해요~~해서 감동이 쓰나미처럼 왔네요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2차 4.jpg 
2차 5.jpg 



카페로 자리를 옮겨 못다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정말 대단한게 아직까지도 서로 연락하고 mt도 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타임반 사람들끼리 정말 친해야 이렇게 오래 갈 수 있겠죠
(tmi이지만 다들 임원할 때 빡세게 시켜서 힘들었다고...) 




<<  두번째 섭외는 재미있었습니다. 이번기회에 선배님들과도 친해졌는데

     나중에 타임반을 통해서도 만나겠지만, 개인적으로도 만날 수 있는 동아리 선후배 사이가 되면 좋겠네요

   다들 감사드려요~ ~          >>

3. 세번째 섭외(8월 19일/ 만도 중앙연구소 근처 )
세번째 섭외는 오충재 선배님(07)의 점심약속이었습니다.
눈치채셨을 지 모르겠지만 가면 갈수록 학번이 점점 높아집니다ㅋㅋ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됐네요ㅋㅋ

이번에는 회장님, 섭외만 갔는데요

저희가 선배님이 일하시는 곳 근처로 찾아갔습니다~

이전 섭외와 다른 점이 있다면
서울이 아닌 곳에서 약속을 잡았는데요 
서울밖으로 나갈 기회가 흔치 않아서,
 섭외장소에 왔을 때 서울과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이전과의 섭외와 달리 
점심시간에 섭외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늦지 않으려고 9시에 출발했다는건 비밀....
  
이번 섭외에서는 타임반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선배님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저희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해서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더운 여름날에 힘들었을 텐데 저희와 같이 섭외약속 잡아주신 오충재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타임반에 대해서 응원의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너희가 재미있으면 된다!라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4. 네번째 섭외(8월 22일/ 강고집 사당본점 )
이번 섭외는 최원섭 선배님(98), 윤성로 선배님(00), 이환진 선배님(00)과의 약속이었습니다.

회장리허설이 끝나고 바로 섭외장소로 갔는데요~

이번 섭외장소는 고기집입니다(우와~ ~ 소리질럿~ ~ ~)

4차 1.jpg 
4차 2.jpg 

제가 사실 이번에는 고기 굽는 영상도 찍었는데...
영상이 안올라가져서 못올렸네요(아쉽..)

정말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고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 고기 질이 워낙 좋았습니다 ㅋㅋㅋ) 
너무 맛있었는데요..(한입 넣자마자 말잇못...)
고기와! 찌개와! 김치와! 반찬들!의 조화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ㄷㄷ

고기만 먹은 것은 절대 아니고요(아마??)

이렇게 선배님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사진도 찍었답니다ㅋㅋㅋ

선배님들께서 섭외 칭찬도 해주셔서ㅋㅋㅋ

너무 뿌듯했습니다



4차 4.jpg  
4차 5.jpg 

고기집이 좀 시끄러워서 장소를 옮겼습니다~

4차 3.jpg 

특히 이 술!
이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술 처음 먹어봤어요

나중에 임원mt에서 만들어 먹어야지

2차에서는 본격적으로 선배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타임반에 관한 고민도 털어놓고 조언도 들으면서 

임원들이랑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도 했고,

선배님들이 어떻게 타임반에 들어왔는지, 그 때의 타임반은 어땠는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선배님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로에 관한 대화도 하면서 진솔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단체사진이 빠지면 아쉽겠죠ㅋㅋ

이번에 사진을 찍으니까 열심히 일한다고 칭찬받았습니다(자랑 맞아요ㅋㅋㅋ)


<< 이번 섭외는 얻어간 것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임원 다같이 섭외를 갔는데,
  
     선배님들이 저희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너희는 어떻게 지내니?라고 먼저 다가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타임반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계가 된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5. 다섯번째 섭외(8월 23일/ 금융감독원 근처 )

드디어 방학의 마지막 섭외입니다
(네..9월달에도 섭외가 있어요...)

마지막 섭외는 김영탁 선배님(96)과 약속을 잡았습니다.

임원들과 점심시간에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을 찾아갔습니다.

여의도라 그런지 가면서 직장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선배님을 만나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아쉽게도 갈비탕 사진은 없네요ㅠㅠㅠ)


저희가 늦게 찾아가서 섭외 시간이 짧았습니다ㅠㅠ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김영탁 선배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  선배님께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특히 후배로서 저희에게 해주신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고는 그것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

   '이 삶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것인가'

   저희 나이 또래에서는 할 수  없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선배님들과 이런 식사자리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여기까지 해서 섭외약속은 끝입니다!

  앞으로 124대가 타임반을 이끌어 나갈텐데요

  미리 시작하기에 앞서서 선배님들과 섭외자리를 통해

  타임반의 방향성이나 도움이 되는 말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124대와 섭외를  해준 많은 선배님들께 감사드리고

  많이 서툴겠지만 열심히 124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정보보호19서유진 2019.08.23 22:49
    역시 124대 기대 많이 됩니다ㅎㅎ 선배님들의 조언을 많이 들은만큼 열심히 해봅시당♡
  • ?
    주예진 2019.08.23 23:26
    와... 학기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이렇게나... 124대 넘 멋지다~~
  • ?
    윤석인 2019.08.24 17:39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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