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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타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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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1 TUE]
REHEARSAL!


Should you give your children juice? (p. 37)     

니.jpg

임준세 (컴퓨터 14)

제목: 주스대신 차를 마시자
박은미 (숙명여대 법학 19)

제목: 앞으로 이런 칼럼만 맡았으면...


: 오렌지 주스와 같은 과일주스의 경우 다른 주스들에 비해서 건강하다는 인식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과일주스를 많이 마신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과일주스들에는 영양분보다는 설탕이 훨씬 많이 들어가 있으며, 특히 어린나이에 과도한 설탕을 섭취할 경우

어른의 경우보다 건강상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된다


이번 칼럼은(쿨럭 쿨럭) 좀 쉬..웠다..(쿨럭)


 처음에 칼럼 받았을 때 제목만 읽고 '어? 주스가 뭘 비유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가끔씩은 기분전환으로 이런 칼럼을 맡아도 좋을듯....


저는 아무런 잘못도 없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회장님이 칼럼을 주시는데


저는 그냥 따라야죠...



무튼 TMI로 칼럼 준비를 하면서 이런 저런 거 조사를 했는데


요즘에 유행하는(한참 전부터 유행했죠 ~ ~ ) 버블티도 엄청난 양의 설탕이 들어있답니다


한잔만 마셔도 하루 설탕 섭취량을 채울 수 있다고 하네요ㄷㄷ


하지만 당분을 섭취 안하면 뇌가 돌아가지 않는걸??.....


리허설 뒤풀이 사진.jpg

[191002 WED]

REHEARSAL!

Climate change is the global health emergency of the 21st century (p. 108) 
희영언니 졸귀탱....jpg  

수요일 리허설.jpg

이희영 (전북대 서문 17)

박은상 (건사환 18)

: 기후 위기가 점점 심각해지는데 가장 영향을 받는 곳은 취약계층(아프리카계 미국인)이다. 

그런데 취약 계층이 갈 수록 기후위기에 노출이 쉬워지는 것은 선진국(상류층)때문이다.

 그리고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오염물질 정화시스템은 이렇게 사회적 소외계층이 사는 곳에 집중될 확률이 크며,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기본적인 시민 권리 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이번주는 리허설 파티 ~ ~


예~ ~


썰을 풀자면 희영언니가 처음 온 날에 같이 포스터 붙이고 고생해줬어요~


포스터 붙이고 카페에 가서 리허설이란게 있다고 말만 했는데


'아 그럼 저도 해야죠~~'라고 대답한 엔젤입니당ㅜ


(아직 리허설 안하신 분들은 임원 중 한명에게라도 리허설 하겠다고 말해봐요 ㅋㅋㅋ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어~ 정말요~ ~ ~  ♡♡♡♡' 하면서 축제 분위기되쥬~ ~ )


저희 임원들은 리허설과 데뷔로 먹고 삽니다~!!


무슨 이야기 하다가 여기까지 왔지??


무튼 다시 본론으로 와서(사실 리허설 해달라는게 본론임 ㅋㅋ)


제가 희영언니 리허설을 참가 못했는데


다른 임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잘했다고 하네요~ ~


희영언니는 유력한 타임반의 미래입니다 ㅋㅋㅋ


무를 수 없어욧


리허설 뒤풀이.jpg



[191004 FRI]
DEBUT!


Will Trump pull out of the world’s mail system? (p.21)     

박건빈 (산경공 18)

데뷔사진.jpg

: 국제조약으로 맺어있는 mail 협약에서 트럼프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칼럼

현재 해외로 보내는 메일시스템의 경우 국가마다 붙는 비용이 다른데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트럼프는 중국이 개발도상국으로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mail 시스템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한 상황임


드디어 124대 첫 데뷔!(잠만 나 눈물 좀 닦고..)


건빈씨가 오늘 데뷔를 했습니다!


1텀의 유일한 데뷔자네요!


(2텀은 더 많은 데뷔자가 나오겠죠?)


건빈씨는 제가 첫 리허설 한 것도 봤고


두번째 리허설은 제가 받아주느라 보지는 못했지만


 두 번의 리허설을 같이 했어서 그런지 


 엄마의 마음(?)(정신차려! 너보다 건빈씨가 더 많이 살았는데ㅋㅋㅋ)으로 봤어요 ㅋㅋㅋ



다들 무슨 마음인지 아시죠????


뭐 잘했으면 좋겠고


실수 안했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이죠 ~ ~





회장님이 쭈뼛쭈뼛 칼럼 소개도 하고


건빈씨도 칼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단체샷도 찍고



당연히 뒤풀이 가야죠


오늘 정말 사람들 많이 왔네요~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와준 123대 언니 오빠야들도 감사감사


회장님 맞은편에 앉으신 분이 오늘의 주인공


데뷔자이십니다~~


다들 넘 귀엽당...




 



 1텀 마무리를 하면서 섭외의 소감


이번주 주탐반을 보면서 혹시 느끼신 거 없나요?


조금씩이지만 저희 시간표가 점점 채워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주탐반을 2텀에 쓰고 있는데(반성해 섭외)


1텀 초반에는 임원진들로만 칼럼을 채우고 


칼럼장도 임원진들이 주로 채웠는데



 에타랑 고파스에 글 올리고,  포스터 붙이는 등 홍보를 많이 하다보니


신입생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느끼는 건


요즘 타임반이 살아나고 있다는거?ㅋㅋㅋ


     

그래서 이 글을 볼 현재 임원들에게 넘 감사해요~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절대 이렇게 될 수 없었을 겁니다!


회장님이 전체적인 틀 잡아주고, 유진이가 주기적으로 포스터 만들고, 


은상언니도 칼럼준비도 바쁜데 뭐 해야하는지 말해주고


힘든 일 도맡아서 하고.. 


타임반을 하면서 영어뿐만 아니라 많은 걸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잘 받혀주시는 선배님들께도 감사해요


정말 초반에 많이 부족했는데 ㅋㅋㅋ


 더 현명하게 할 수 있었는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2텀은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다음 주탐반도 기대해주세용~~


  • ?
    박은상 2019.11.17 23:42
    1텀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건빈씨 데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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